안녕하세요. 권동재대표입니다.

우리 회사는 항상 추석, 설날 연휴전후로 급여일일 경우 미리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조기에 급여를 지급 해 왔습니다.

올해 5월초의 황금연휴라는 말이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이나 근로현장이 그리 여류롭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그점 대표로서 항상 한계를 느끼며 직원분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일이 있고 회사가 존립할수 있는 지속경영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자 모든 직원분들이 나의 일처럼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항상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 또한 사용자와 근로자가 아닌 대표와 직원이 파트너로서 개인의 삶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함께 준비 하겠습니다.

급여는 4월 29일에 지급 예정입니다.~

*지출결의등 기타 급여외 지급건은 기존데로 10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