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재 대표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사업 환경속에서도 각 사업부별 많은 성과를 내어 감사드립니다.

그룹장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내년도 사업계획과 현안들에 좋은 의견을 나누고자

그동안 미뤄왔던 워크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많은 직원분들 모두와 함께 하고 싶지만  코로나로 인해 준비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주 오피스를 계획하고  숙소 장소를 만들어 직원분들의

제주 워크샵을 각 프로젝트 팀별로 진행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