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재대표입니다.

it업계가 계속된 내수 경기침체와 세월호, 메르스등의 매년 큰 재난으로 인해 도산하는 업체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작고 영세한 업체들은 이미 사라지고 대형 업체들은 저가 수주로 겨우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의 흥망성쇠가 심한 특성상 우리 코드파트너즈는 항상 리스크 관리에 최우선을 염두해두고 보수적으로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에게도 좀 더 나은 연봉과 복지등의 혜택을 주어지지 않아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작년에 비즈니스워크샵을 열어 회사의 전반적인 재정이나 매출등을 공유하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건지도 의논하고 이야기했었는데 어느덧 시간만 흘러 갔네요.

어려운 경영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7년간 쌓아온 퍼블리싱전문기업의 브랜드와 대형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해온 노하우등으로

꾸준히 성장과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바탕으로 올해도 공격적으로 영업을 진행해서 사업1팀의 계속된 영업수주와 프로젝트 진행으로 목표한 매출액을 넘어서고 있어

올해는 목표한 10억 달성을 넘을 것으로 예상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팀별 인센티브등도 계획하고 있으니 하반기에도 서로 어려움을 도와가면서 극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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